KODEX 레버리지
레버리지122630 · 국내 파생기초지수
코스피 200 레버리지지수
운용사
삼성자산운용(ETF)
총보수
0.64%
상장일
2010.02.22
순자산
5조 8,702억
거래대금(백만)
2,420,026
분배금 수익률(TTM)
0%
분배 월
–
AI 장단점 분석
KODEX 레버리지는 코스피200 지수의 일일 수익률 2배를 추적하는 국내 파생형(레버리지) ETF입니다. 순자산 5조 3,456억원으로 국내 대표 대형 ETF에 속해 유동성이 풍부하고, NAV 괴리율이 -0.168%로 낮아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와 크게 어긋나지 않습니다. 1년 수익률 261.63%, 6개월 16.75%로 최근 상승 국면에서는 지수 대비 증폭된 성과를 냈습니다.
다만 3개월 -40.942%, 1개월 -39.77%로 최근 하락장에서는 손실도 그만큼 크게 불어났습니다. 레버리지 구조상 일일 수익률의 2배를 추적하므로 장기 보유 시 복리효과로 지수가 오르내리며 횡보만 해도 원금이 깎이는 변동성 끌림이 나타나고, 하락 후 회복장에서 지수는 본전이어도 레버리지 상품은 손실로 남는 경우가 흔합니다. 총보수 0.64%는 일반 지수 추종 ETF보다 높은 편이라 오래 들고 있을수록 비용 부담이 누적되며, 분배율(TTM)도 0%라 배당 수익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코스피200의 단기 상승 방향에 베팅하며 매일 성과를 점검할 수 있는 단기 트레이딩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입니다. 반면 장기 적립식으로 묻어두려는 투자자나 큰 변동성을 감내하기 어려운 투자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ScorePort AI가 수익률·보수·구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기준일 2026-08-18)
이 ETF의 구조 이해하기
이 ETF가 속한 유형의 구조적 강점과 주의사항입니다.
강점
- 단기 방향성 베팅 시 지수 대비 2배(또는 3배) 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일일 수익률"의 2배를 추적하므로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로 지수×2와 전혀 다른 성과가 됩니다. 지수가 오르내리며 횡보만 해도 원금이 깎입니다(변동성 끌림)
- 하락 후 회복장에서 지수는 본전이어도 레버리지는 손실인 경우가 흔합니다
- 단기 트레이딩 수단이며 장기 적립식 투자에는 부적합합니다
확인 포인트
- ✓보유 기간을 며칠 이내로 계획하고 있는지
- ✓지수 횡보 구간에서의 성과 확인
이 ETF는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OSPI200 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KOSPI200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종목의 시가총액을 지수화한 것입니다. 200개 종목은 시장 대표성, 유동성, 업종 대표성을 고려하여 선정하는데, 전체 종목을 9개업 군으로 분류하여 시가총액과 거래량 비중이 높은 종목들을 우선 선정합니다. 주된 투자대상 자산으로 KOSPI200을 기초로 하는 ETF와 KOSPI200 주가지수선물을 혼용하여 운용합니다.
기간별 수익률 기준일 2026.08.20
1일
+12.37%
1주
+0.68%
1개월
-0.66%
3개월
-25.08%
6개월
+15.67%
1년
+352.68%
3년
+90.32%
5년
+34.73%
상위 구성종목
섹터 구성
자금 유출입 (누적)
1주
-6,222억
1개월
1,964억
3개월
-1조 7,330억
6개월
-2조 5,068억
구성·수익률·수급 데이터는 네이버 금융 기준이며 지연·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