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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유안타증권#목표주가#안정성점수#외국인수급

한국전력 52주 신저가 근접, 외국인 팔고 기관은 순매수

2026년 9월 10일150 조회by 관리자

한국전력은 1개월 -9.83% 하락한 가운데 유안타증권으로부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원을 제시받았습니다. 현재가 대비 괴리율은 44.0%이며, scoreport 안정성 점수는 10점으로 가치점수 97점과 정반대 방향입니다.

본문에서 언급된 종목

유안타증권은 한국전력(015760)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7,000원을 제시하며 "낮아진 기대치, 시작된 구조 변화"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냈습니다. 리포트가 나온 날 한국전력 주가는 32,650원으로 전일 대비 -3.26% 하락했고, 1개월 누적으로는 -9.83% 내려앉은 상태입니다. 시가총액은 20조 9,601억원 규모입니다.

scoreport 데이터로 보면 지금 한국전력은 숫자들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구간에 있습니다. PER은 2.8배, PBR은 0.43배로 scoreport 가치점수는 97점에 달하는 반면, 안정성 점수는 10점에 그쳐 같은 종목 안에서도 팩터별 온도차가 뚜렷합니다. 여기에 52주 저점 대비 2.3%까지 근접한 주가 위치까지 겹치면서, 유안타증권의 목표주가 제시가 어떤 맥락에서 나온 것인지 scoreport 지표로 뜯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리포트 정보

종목한국전력 (015760)
발행 증권사유안타증권
투자의견Buy
목표주가47,000원
리포트 제목낮아진 기대치, 시작된 구조 변화

원문: 유안타증권 리포트 원문 보기 ↗

유안타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7,000원을 제시했습니다. 현재가 32,650원 기준으로 계산하면 목표주가 대비 현재가 괴리율은 44.0%로, 주가가 목표주가까지 오르려면 40%대 중반의 상승폭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scoreport가 매기는 밸류에이션 지표만 놓고 보면 한국전력은 PER 2.8배, PBR 0.43배로 이미 낮은 가격대에 있고 가치점수도 97점으로 scoreport가 추적하는 종목 중 최상위권에 속합니다. 즉 유안타증권의 목표주가가 요구하는 상승폭은 큰 편이지만, scoreport 밸류에이션 기준으로는 현재 주가 자체가 이미 저평가 구간에 놓여 있어 괴리율의 크기만으로 부담을 단정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다만 scoreport 퀀트점수는 56점으로 중간 수준에 머물러 있는데, 이는 가치점수 97점을 안정성 점수 10점과 성장점수 34점이 끌어내리기 때문입니다. F스코어는 5로 중립적인 재무 건전성을 보여주고, ROE는 15.5%, 영업이익률은 12.8%로 수익성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유안타증권 리포트의 제목이 "낮아진 기대치, 시작된 구조 변화"라고 밝힌 만큼, scoreport 관점에서도 밸류에이션의 매력과 안정성 점수 10점이 가리키는 부담이 동시에 존재하는 종목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scoreport 데이터로 보면

  • 종가 32,650원 (당일 -3.26% · 1개월 -9.83%) · 시가총액 209,601억
  • 거래대금(20일평균) 853억 (시총 대비 0.4%) · 52주 고점 대비 48.9% · 52주 저점 대비 2.3%
  • 퀀트점수 56 (성장 34 · 수익 68 · 안정 10 · 가치 97) · F스코어 5
  • PER 2.8 · PBR 0.43 · ROE 15.5% · 영업이익률 12.8%
  • 모멘텀(RS): 1개월 55.4 · 3개월 55.3 (시장 대비 상대강도, 100 기준)
  • 1개월 수급: 외국인 -0.65% · 기관 +0.81% · 배당수익률 4.57%
  • 목표주가 대비 현재가 괴리율: +43.95%

scoreport 팩터 점수를 뜯어보면 성장점수 34점, 수익점수 68점, 안정성 점수 10점, 가치점수 97점으로 팩터 간 편차가 큰 편입니다. 특히 안정성 점수 10점은 가치점수 97점과 정반대 방향을 가리키는데, 저평가 매력과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RS 모멘텀은 1개월 55.4, 3개월 55.3으로 기준선(50) 근처에 머물러 있어, 최근 주가 하락(-9.83%, 1개월)에도 상대강도 자체는 아직 뚜렷한 약세 신호까지는 아닙니다.

수급 면에서는 최근 1개월 외국인이 -0.65%로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0.81%로 순매수해 방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이 목표주가 47,000원을 제시하며 구조 변화를 언급한 시점에, scoreport 데이터는 가치점수 97점과 배당수익률 4.57%라는 우호적인 지표와 안정성 점수 10점·외국인 순매도라는 경계 지표가 함께 존재한다는 점에서 리포트 시각과 부분적으로만 겹칩니다.

확인해볼 포인트

이후 흐름을 볼 때 참고할 만한 지표로는 우선 RS 모멘텀입니다. 현재 1개월 55.4, 3개월 55.3으로 기준선 부근인데, 이 수치가 50 아래로 밀리는지 60 이상으로 올라서는지에 따라 유안타증권이 말한 "구조 변화" 시나리오에 힘이 실리는지 여부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수급이 최근 1개월 -0.65%로 순매도인데,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 기관 순매수(+0.81%)와 방향이 맞춰지는지도 살펴볼 지점입니다.

안정성 점수 10점은 이 종목의 약점으로 꼽히는 부분인 만큼, 향후 scoreport 팩터 점수 업데이트에서 안정성 점수가 개선되는지, 반대로 성장점수 34점이 더 낮아지는지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목표주가 도달 여부를 지금 시점에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유안타증권의 목표주가 47,000원과 scoreport의 가치점수 97점은 같은 방향에서 저평가를 가리키지만, 안정성 점수 10점과 외국인 순매도는 그 반대편에 있는 부담 요인입니다. 이 리포트와 scoreport 데이터를 함께 보면, 한국전력은 밸류에이션 매력과 구조적 우려가 동시에 존재하는 구간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앞으로의 수급과 모멘텀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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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ScorePort의 퀀트 점수·수급·재무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용 콘텐츠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외부 증권사 리포트에 대한 scoreport의 독자적인 데이터 재해석이며, 해당 증권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