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
채권형481050 · 채권기초지수
KAP 1년은행 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
운용사
삼성자산운용(ETF)
총보수
0.05%
상장일
2024.04.23
순자산
2조 5,668억
거래대금(백만)
7,388
분배금 수익률(TTM)
2.82%
분배 월
1,2,3,4,5,6,7월
AI 장단점 분석
KODEX CD1년금리플러스액티브(합성)는 KAP 1년은행 CD+추가금리 지수를 추종하는 채권형(파킹형) 액티브 ETF입니다. 총보수가 0.05%로 매우 낮아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적고, 순자산 2조 5,845억원의 대형 상품이라 상장폐지·유동성 위험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또한 NAV 괴리율이 -0.003%로 시장가격과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해, 매매 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낮은 편입니다. 3개월 수익률 0.75%, 1년 수익률 2.84%로 완만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 상품은 스왑 기반 합성 ETF로, 상위 구성종목이 실물채권이 아니라 하나금융투자·메리츠증권과의 스왑 계약, 하나증권 발행 종목으로 채워져 있어 거래상대방(카운터파티) 신용위험이 존재합니다. 유형 특성상 채권형이라 해도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2024년 4월 23일 상장으로 트랙레코드가 2년이 채 안 돼 장기 성과 데이터가 부족하며, TTM 분배율 2.82%는 CD금리에 연동된 이자성 수익이라 향후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수익률 자체가 함께 둔화될 수 있습니다.
단기 여유자금을 은행 예금보다 나은 이자 수준으로 안전하게 굴리고 싶은 투자자에게는 참고할 만한 선택지이나, 높은 수익을 추구하거나 스왑 거래상대방 위험을 전혀 감수하고 싶지 않은 투자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ScorePort AI가 수익률·보수·구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기준일 2026-08-18)
이 ETF의 구조 이해하기
이 ETF가 속한 유형의 구조적 강점과 주의사항입니다.
강점
- 주식 대비 변동성이 낮고, 금리 하락기에는 자본 차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단기채·금리형(파킹형)은 현금 대기 자금 운용에 적합합니다
주의사항
- ·장기채일수록 금리 변동에 민감합니다 —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듀레이션 위험)
- ·채권형이라고 원금 보장이 아닙니다
확인 포인트
- ✓듀레이션(잔존만기)이 내 투자 기간과 맞는지
- ✓금리 방향에 대한 판단
이 ETF는
이 투자신탁은 한국자산평가(KAP)에서 산출·발표하는 KAP 1년은행CD+추가금리 지수(총수익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비교지수의 변동률을 초과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br>※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기간별 수익률 기준일 2026.08.20
1일
+0.03%
1주
+0.05%
1개월
+0.28%
3개월
+0.78%
6개월
+1.47%
1년
+2.88%
상위 구성종목
섹터 구성
자금 유출입 (누적)
1주
-
1개월
-1,097억
3개월
-3,497억
6개월
-4,686억
구성·수익률·수급 데이터는 네이버 금융 기준이며 지연·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