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ScorePort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채권형357870 · 채권
57,942+0.01%NAV 57,943 · 괴리율 -0.002%

기초지수

KIS CD금리투자 총수익지수

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총보수

0.03%

상장일

2020.07.07

순자산

3조 5,512억

거래대금(백만)

10,338

분배금 수익률(TTM)

0.11%

분배 월

AI 장단점 분석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은 코드CD금리(단기 시장금리)를 추종하는 채권형 ETF로, 사실상 현금성 자산에 가깝습니다. 총보수가 0.03%로 유사 상품군 중에서도 매우 낮아 장기 보유 시 비용 부담이 거의 없고, NAV 괴리율이 0.009%로 추적오차가 극히 작아 지수와 거의 동일하게 움직입니다. 순자산도 3조 5,519억원으로 대형급이라 상장폐지·유동성 위험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다만 CD금리를 추종하는 상품 특성상 수익률 자체가 높지 않습니다. 3개월 수익률 0.731%, 1년 2.75% 수준으로 단기 시장금리에 연동되어 있어, 향후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이 상품의 수익률도 함께 낮아질 수 있습니다. 분배율(TTM)도 0.11%로 낮아 인컴 목적으로는 매력이 크지 않으며, 채권형 상품이라 하더라도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주식 등 위험자산 대비 상승장에서는 수익 기회를 놓칠 수 있습니다.

단기 대기자금을 예금 수준의 안정성으로 굴리면서도 낮은 비용과 높은 유동성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반대로 높은 수익률이나 자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장기 성장 투자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ScorePort AI가 수익률·보수·구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기준일 2026-08-18)

이 ETF의 구조 이해하기

이 ETF가 속한 유형의 구조적 강점과 주의사항입니다.

채권형

강점

  • 주식 대비 변동성이 낮고, 금리 하락기에는 자본 차익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단기채·금리형(파킹형)은 현금 대기 자금 운용에 적합합니다

주의사항

  • ·장기채일수록 금리 변동에 민감합니다 —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듀레이션 위험)
  • ·채권형이라고 원금 보장이 아닙니다

확인 포인트

  • 듀레이션(잔존만기)이 내 투자 기간과 맞는지
  • 금리 방향에 대한 판단

이 ETF는

- 이 ETF는 양도성예금증서(CD) 관련 파생상품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IS CD금리투자 지수(총수익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br><br>- “KIS CD금리투자 지수(총수익지수)”는 KIS채권평가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일별 고시되는 CD91일 금리의 일일 수익률을 기준으로 산출된 지수입니다. 또한, 자본손익 및 경과이자 수익 이외에 발생한 현금을 지수에 편입된 종목에 재투자하는 것을 가정해 산출하는 총수익(Total Return) 지수입니다.

기간별 수익률 기준일 2026.08.20

1일

+0.02%

1주

+0.05%

1개월

+0.26%

3개월

+0.75%

6개월

+1.41%

1년

+2.79%

3년

+3.15%

5년

+2.86%

상위 구성종목

1CD금리투자KIS TRS 19
-
2CD금리투자KIS TRS 15
-
3KIS CD Total Return Index TRS 250926-04
-
4CD금리투자KIS TRS 20
-
5CD금리투자KIS TRS 3
-
6KIS CD Total Return Index TRS 230407-01
-
7원화현금
-
8설정현금액
-

섹터 구성

UNCLASSIFIED99.97%
유틸리티0%
부동산0%
소재0%
IT0%
산업재0%
HEALTHCARE0%
금융0%
투자 국가: KR 99.97% · US 0% · MISC 0% · JP 0% · HK 0%

자금 유출입 (누적)

1주

-

1개월

-505억

3개월

-9,238억

6개월

-1조 4,988억

구성·수익률·수급 데이터는 네이버 금융 기준이며 지연·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