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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Port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레버리지233740 · 국내 파생
6,757-10.86%NAV 6,779 · 괴리율 -0.325%

기초지수

코스닥 150 레버리지지수

운용사

삼성자산운용(ETF)

총보수

0.64%

상장일

2015.12.17

순자산

3조 3,212억

거래대금(백만)

672,606

분배금 수익률(TTM)

0%

분배 월

AI 장단점 분석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는 코스닥150지수의 일일 수익률 2배를 추적하는 국내 파생형 레버리지 ETF입니다. 순자산이 4조 602억원으로 레버리지 상품 중 대형 규모라 매매가 원활하고, NAV 괴리율이 -0.142%로 작아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를 비교적 충실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최근 1주 수익률이 +38.39%, 1일 수익률이 +16.54%로 반등 국면에서는 2배 레버리지 효과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다만 3개월 -54.425%, 6개월 -54.26%로 최근 성과가 크게 부진하며, 1년 -13.5%·3년 -16.59%·5년 -13.38%까지 장기 구간에서도 손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레버리지 상품 특유의 변동성 끌림 때문으로, 지수가 오르내리며 횡보만 해도 원금이 깎이고 하락 후 회복장에서 지수는 본전이어도 레버리지는 손실로 남는 구조입니다. 상위 구성종목도 KODEX 코스닥150(29.24%)에 알테오젠·에코프로 등 개별주 비중이 겹쳐 있어 변동성이 한층 확대되며, 분배율은 0%로 배당 수익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총보수 0.64%도 단기 매매를 반복할수록 누적 비용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단기간 코스닥 반등을 강하게 확신하고 빠른 매매로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에게 맞는 상품입니다. 반면 장기 적립식 투자자나 원금 변동성을 감내하기 어려운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ScorePort AI가 수익률·보수·구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한 참고용 분석입니다 (기준일 2026-08-18)

이 ETF의 구조 이해하기

이 ETF가 속한 유형의 구조적 강점과 주의사항입니다.

레버리지

강점

  • 단기 방향성 베팅 시 지수 대비 2배(또는 3배) 수익을 노릴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일일 수익률"의 2배를 추적하므로 장기 보유 시 복리 효과로 지수×2와 전혀 다른 성과가 됩니다. 지수가 오르내리며 횡보만 해도 원금이 깎입니다(변동성 끌림)
  • 하락 후 회복장에서 지수는 본전이어도 레버리지는 손실인 경우가 흔합니다
  • 단기 트레이딩 수단이며 장기 적립식 투자에는 부적합합니다

확인 포인트

  • 보유 기간을 며칠 이내로 계획하고 있는지
  • 지수 횡보 구간에서의 성과 확인

이 ETF는

이 투자신탁은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陽) 2배수에 연동하도록 하는 투자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코스닥150지수 구성종목, 코스닥150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집합투자증권 및 코스닥150지수 관련 파생상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다만, 필요에 따라서 기초지수의 구성종목 중에서 부도 가능성, 유동성 등을 감안하여 투자대상 종목군을 구성하고, 기초지수의 일간변동률 양(陽)의 2배수에 연동하는 포트폴리오 구성에 적합한 종목과 비중을 결정하는 표본추출(Sampling) 방식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의 차입 및 환매조건부증권의 매도 등 기타 효율적인 방법을 활용하여 투자목적을 <br>달성할…

기간별 수익률 기준일 2026.08.20

1일

+5.42%

1주

-2.94%

1개월

+25.60%

3개월

-41.22%

6개월

-59.87%

1년

-10.93%

3년

-14.54%

5년

-11.79%

상위 구성종목

섹터 구성

UNCLASSIFIED122.46%
IT28.91%
HEALTHCARE25%
산업재12.29%
COMMUNICATION2.88%
소재2.57%
경기소비재1.69%
필수소비재1.09%
투자 국가: KR 197.48% · US 0% · MISC 0% · JP 0% · HK 0%

자금 유출입 (누적)

1주

-1,502억

1개월

1,974억

3개월

1조 9,203억

6개월

1조 6,131억

구성·수익률·수급 데이터는 네이버 금융 기준이며 지연·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 정보는 참고용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